[포토] '잠깐이라도 엄마의 온기를 느끼게'
[포토] '잠깐이라도 엄마의 온기를 느끼게'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1년 05월 02일 20시 40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5월 02일 일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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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펜데믹이 1년이 지나고 백신 접종이 한창이지만 여전히 경북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5인 이상 모임은 제한되고 요양병원 면회시 예약을 해야하며 투명가림막을 사이에 두고 가족의 온기도 느끼지 못하고 있다. 1일 경북 성주군 가천면 경북노인전문간호센터에서 가정의달 5월을 맞아 어머니 면회를 온 박상원씨 부부가 어머니 홍계연(93세)씨와 투명가림막을 사이에 두고 애틋한 가족 상봉을 하고 있다. 이날 박씨는 어머님의 온기를 느끼기 위해 비닐 장갑을 착용하고 투명가림막 옆 틈으로 비닐 장갑낀 어머니의 손을 놓치 않고 한참 이야기를 나눴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코로나19 펜데믹이 1년이 지나고 백신 접종이 한창이지만 여전히 경북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5인 이상 모임은 제한되고 요양병원 면회시 예약을 해야하며 투명가림막을 사이에 두고 가족의 온기도 느끼지 못하고 있다. 1일 경북 성주군 가천면 경북노인전문간호센터에서 가정의달 5월을 맞아 어머니 면회를 온 박상원씨 부부가 어머니 홍계연(93세)씨와 투명가림막을 사이에 두고 애틋한 가족 상봉을 하고 있다. 이날 박씨는 어머님의 온기를 느끼기 위해 비닐 장갑을 착용하고 투명가림막 옆 틈으로 비닐 장갑낀 어머니의 손을 놓치 않고 한참 이야기를 나눴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코로나19 펜데믹이 1년이 지나고 백신 접종이 한창이지만 여전히 경북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5인 이상 모임은 제한되고 요양병원 면회시 예약을 해야하며 투명가림막을 사이에 두고 가족의 온기도 느끼지 못하고 있다. 1일 경북 성주군 가천면 경북노인전문간호센터에서 가정의달 5월을 맞아 어머니 면회를 온 박상원씨 부부가 어머니 홍계연(93세)씨와 투명가림막을 사이에 두고 애틋한 가족 상봉을 하고 있다. 이날 박씨는 어머님의 온기를 느끼기 위해 비닐 장갑을 착용하고 투명가림막 옆 틈으로 비닐 장갑낀 어머니의 손을 놓치 않고 한참 이야기를 나눴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코로나19 펜데믹이 1년이 지나고 백신 접종이 한창이지만 여전히 경북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5인 이상 모임은 제한되고 요양병원 면회시 예약을 해야하며 투명가림막을 사이에 두고 가족의 온기도 느끼지 못하고 있다. 1일 경북 성주군 가천면 경북노인전문간호센터에서 가정의달 5월을 맞아 어머니 면회를 온 박상원씨 부부가 어머니 홍계연(93세)씨와 투명가림막을 사이에 두고 애틋한 가족 상봉을 하고 있다. 이날 박씨는 어머님의 온기를 느끼기 위해 비닐 장갑을 착용하고 투명가림막 옆 틈으로 비닐 장갑낀 어머니의 손을 놓치 않고 한참 이야기를 나눴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코로나19 펜데믹이 1년이 지나고 백신 접종이 한창이지만 여전히 경북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5인 이상 모임은 제한되고 요양병원 면회시 예약을 해야하며 투명가림막을 사이에 두고 가족의 온기도 느끼지 못하고 있다. 1일 경북 성주군 가천면 경북노인전문간호센터에서 가정의달 5월을 맞아 어머니 면회를 온 박상원씨 부부가 어머니 홍계연(93세)씨와 투명가림막을 사이에 두고 애틋한 가족 상봉을 하고 있다. 이날 박씨는 어머님의 온기를 느끼기 위해 비닐 장갑을 착용하고 투명가림막 옆 틈으로 비닐 장갑낀 어머니의 손을 놓치 않고 한참 이야기를 나눴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코로나19 펜데믹이 1년이 지나고 백신 접종이 한창이지만 여전히 경북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5인 이상 모임은 제한되고 요양병원 면회시 예약을 해야하며 투명가림막을 사이에 두고 가족의 온기도 느끼지 못하고 있다. 1일 경북 성주군 가천면 경북노인전문간호센터에서 가정의달 5월을 맞아 어머니 면회를 온 박상원씨 부부가 어머니 홍계연(93세)씨와 투명가림막을 사이에 두고 애틋한 가족 상봉을 하고 있다. 이날 박씨는 어머님의 온기를 느끼기 위해 비닐 장갑을 착용하고 투명가림막 옆 틈으로 비닐 장갑낀 어머니의 손을 놓치 않고 한참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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